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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십니까.
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6월 27일 다섯 번째 한반도평화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.
지난해 4월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을 시작으로 세 차례에 걸친 남북정상회담과 두 차례의 북미정상회담이 이어지면서 한반도는 역사적 대전환기를 맞고 있습니다.
이번 심포지엄은 북미 교착상태가 지속하는 가운데 한미 정상이 두 달 만에 다시 마주 앉아 북미 대화의 모멘텀을 살리기 위한 외교적 노력에 나서는 시기와 겹쳐 열리게 돼 각별한 의미를 갖습니다.
심포지엄에는 국내 최고의 석학과 전문가, 언론인들이 참석해 한반도 비핵화 해법과 상생·공영의 신한반도체제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합니다.
특히 올해에는 AP, AFP, 로이터, 신화, 교도, 타스 등 세계 굴지의 통신사 한반도 담당 데스크들이 패널로 참석해 한반도 비핵화 해법을 제시할 예정입니다.
감사합니다.

연합뉴스 대표이사 사장 조성부 서명